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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K-디지털 트레이닝 AI·쿠버네티스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발표일
2021/06/25
카테고리
구름
구름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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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K디지털 트레이닝 AI·쿠버네티스 분야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jpg

구름, K-디지털 트레이닝 AI·쿠버네티스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실무 개발자의 멘토링 제공
●    각 과정당 50명 정원으로 4개월간 진행되는 전액 국비 지원 교육 프로그램
●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 참여형 강좌로 구성
차세대 AI·SW 시대를 선도하는 (주)구름(대표: 류성태)은 6월 30일까지 K-디지털 트레이닝의 AI 전문가 과정과 쿠버네티스 전문가 과정의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1기 모집은 각 과정당 50명 정원으로 총 1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은 '한국판 뉴딜'에 속하는 사업으로, 디지털·신기술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훈련을 제공한다. 정부가 교육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100% 부담하는 사업으로 취업 준비생과 실직·경력단절 등 일자리로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국민 중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보유하고 있거나 발급 가능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구름의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은 프로젝트 참여형 강좌로 구성되어 있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실제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툴을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AI 전문가 과정은 AI기술 자연어 처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강좌를 구성했다. AI 지식으로 기초를 다지고, 다양한 실습 경험을 통해 전문가 역량을 갖출 수 있다. 카카오 i 클라우드와 구름IDE를 활용해 실무와 같은 AI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파이썬, 파이토치, 아나콘다, 셀레니움 등 9가지 기술 스택을 4개월 동안 다루게 된다. 또한 카이스트 AI대학원 주재걸 교수 연구실 구성원이 멘토링 과정에 참여하여 AI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와 AI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동하고 관리하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구름 K-디지털 트레이닝 쿠버네티스 전문가 과정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인프라 기초부터 시작해 다양한 유형의 쿠버네티스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커리큘럼에 따라 쿠버네티스 전문가 역량을 갖출 수 있다. 클라우드 관리 기술의 꽃이라 부르는 AWS EKS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도커, 쿠버네티스, AWS 등 디양한 기술 스택을 4개월 동안 다루게 된다. 또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엔지니어가 멘토링 과정에 참여하여 개발자 취업을 목표로 하는 교육생들에게 조언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구름은 K-디지털 트레이닝 AI 및 쿠버네티스 전문가 과정에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더 넓고 깊은 SW 개발 분야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름EDU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구름의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인재는 추가 선발 과정을 통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인턴십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구름은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원티드 커리어 코칭 교육 콘텐츠, 실전 코딩 테스트를 지원하여 더욱 강력한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원티드는 원티드 플랫폼을 통해 취업할 경우 합격 보상금 50만 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더욱 상세한 특전은 구름 K-디지털 트레이닝 홈페이지(kdt.goorm.io)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구름은 개발자 성장 중심의 AI, SW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 및 비개발자를 구름 채용페이지와 로켓펀치를 통해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차세대 SW·AI 시대를 주도하는 (주)구름
은 IT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 전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교육, 역량평가 및 개발 환경 등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개발 · 제공한다. '모두가 개발자가 된다'라는 미션 아래 구름EDU(goormEDU), 구름DEVTH(goormDEVTH), 구름IDE(goormIDE) 등의 서비스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 판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1년 2월 기준 LG전자, 카카오, 삼성전자, 삼성SDS, NHN 등 대기업은 물론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토스와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도 AI·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름이 제공하는 개발 생태계를 공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