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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공급 기업 선정

발표일
2020/05/13
카테고리
구름
구름IDE
구름DEVTH
구름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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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개발·교육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구름(goorm)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0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20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사업은 코로나19 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과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등록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해당 서비스의 이용료 월 최대 6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름은 국내 유일의 클라우드 웹 개발 환경을 기반으로 IT기술을 사용하는 사업 전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름IDE(goormIDE)’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실시간 동시 편집과 채팅 기능, GUI형 버전 관리 도구 등을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클라우드 웹 개발 환경이다. 개발 환경 설정에 익숙지 않은 신입사원도 몇 번의 클릭으로 간단하게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에 프로젝트를 편집하며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 재택근무를 시행하거나 협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발팀에게 적합하다.
또한, 하나의 웹 페이지에서 강의와 프로그래밍 실습을 모두 진행할 수 있는 에듀테크 서비스 ‘구름에듀(goormEDU)’는 온라인 개학을 맞이한 1,300여개 초중고교 및 10여개의 대학뿐만 아니라 온라인 연수원을 운영하는 여러 기업에 통합교육환경 및 LMS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구름뎁스(goormDEVTH)’는 비대면 채용을 위해 다양한 문제 유형과 개발 환경, 출제자 전용 관리도구를 제공하는 온라인 코딩테스트 서비스로, 고도화된 유사도 검사와 코드 작성 이력 상세 조회를 통해 부정 응시자를 좀 더 효과적으로 분류함과 동시에 회사에 적합한 인재 선발을 돕는다.
구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부담이 점차 가중되고 있다. 저희 구름이 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제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사내 도입에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구름 서비스 무상 지원은 각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름 온라인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