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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2년 연속 선정

발표일
2021/04/28
카테고리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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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참여하며 중소·벤처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가속

구름,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2년 연속 선정

●    구름IDE - 웹 브라우저 기반의 클라우드 통합 개발 환경 제공
●    구름DEVTH - 웹기반 개발 역량 평가 서비스 제공
(2021년 4월 28일) 차세대 AI·SW 시대를 선도하는 (주)구름(대표: 류성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에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름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카테고리의 IT 서비스 관리(구름IDE), 인적 자원 관리(구름DEVTH) 분류에 각각 서비스를 등록했다.  구름IDE는 실시간 동시 편집 기능으로 원격 개발을 지원하는 통합개발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서비스로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스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항상 켜두기(Always-on) 기능으로 개발한 서비스의 서버로도 이용할 수 있다. 구름DEVTH는 비대면 온라인 역량 평가 솔루션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다양한 형태의 평가를 진행할 수 있으며, 2인 이상의 평가 응시자를 하나의 화면에서 감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활용해 비대면 업무 환경 도입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하고자 할 때,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매칭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기업당 최대 1,550만원 한도(자부담 20%)에서 비용을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프로그램 개발관리,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의 카테고리에서 2개 이상의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더 나아가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구름의 김현화 COO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가 점점 세분화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교육, 역량 평가, 개발 환경이라는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꾸려가고 있는 구름이 중소기업의 개발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주)구름은 개발자 성장 중심의 AI, SW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 및 비개발자를 로켓펀치를 통해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차세대 SW·AI 시대를 주도하는 (주)구름은 IT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 전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교육, 역량평가 및 개발 환경 등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개발 · 제공한다. '모두가 개발자가 된다'라는 미션 아래 구름EDU(goormEDU), 구름DEVTH(goormDEVTH), 구름IDE(goormIDE) 등의 서비스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 판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1년 2월 기준 LG전자, 카카오, 삼성전자, 삼성SDS, NHN 등 대기업은 물론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과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도 AI·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름이 제공하는 개발 생태계를 공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