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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카카오엔터프라이즈, SaaS 및 교육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표일
2021/07/26
카테고리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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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카카오엔터프라이즈, SaaS 및 교육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차세대 AI·SW 시대를 선도하는 (주)구름(대표: 류성태)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SaaS 및 교육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름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 플랫폼 연동, 기술·인력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구름은 AI·SW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름EDU, AI·SW 역량 평가를 위한 구름DEVTH,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개발환경(IDE)을 제공하는 구름IDE를 운영하며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으로, AI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과 고도화된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앞당기는 다양한 플랫폼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구름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름의 각 서비스(구름IDE, 구름EDU, 구름DEVTH)를 카카오 i 클라우드, 카카오워크 등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및 플랫폼과 연동한다.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과 컨테이너 기술 등을 접목하여 새로운 B2B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할 계획이다.
더불어 구름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양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활용하여 기업 교육 플랫폼 및 콘텐츠 공급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카카오워크 기업 고객은 구름EDU를 기반으로 임직원을 위한 교육 콘텐츠와 LMS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구름은 구름EDU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다양한 강의자와 파트너를 통해 수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구름의 서비스 기능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R&D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상호 발전 및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고우찬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은 “양사의 기술과 플랫폼을 연동해 기업 교육 및 콘텐츠 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예정” 이라고 밝히며 “향후 ‘구름’과 긴밀하게 협업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전했다.
류성태 구름 대표이사는 “구름은 국내 AI 및 클라우드 B2B 서비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의 긴밀한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B2B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기술적,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좋은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와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름은 개발자 성장 중심의 AI·SW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뛰어난 강의자를 발굴 및 섭외하여 구름의 콘텐츠 마켓플레이스에서 소개하며 교육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9년 12월 공식 출범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사내 독립 기업(CIC)으로 조직 개편됐던 AI Lab이 분사한 회사이다. 인공지능(AI), 검색 등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카카오의 기술력과 서비스 경험을 결합해 기존에 진행하던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전개하고,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엔터프라이즈 IT 기업을 지향한다. 기업 파트너에게 데이터를 활용, 분석하는 노하우와 맞춤형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기업으로서 기술고도화를 위한 R&D 투자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차세대 SW·AI 시대를 주도하는 (주)구름은 IT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 전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교육, 역량평가 및 개발 환경 등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개발 · 제공한다. '모두가 개발자가 된다'라는 미션 아래 구름EDU(goormEDU), 구름DEVTH(goormDEVTH), 구름IDE(goormIDE) 등의 서비스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 판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1년 7월 기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LG전자, 카카오, 삼성전자, 삼성SDS, 현대모비스, NHN 등 대기업은 물론 토스,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과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도 AI·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름이 제공하는 개발 생태계를 공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